
이번 약정식에 따라 양 기업은 김포대가 추천한 학생을 면접을 통해 고용키로 했다. 특히 산학 장학금을 10년 약정으로 1년간 1000만 원씩 각각 기탁하기로 했다.
김포대는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배양해 맞춤형 인력을 기업에 제공한다.
남일호 총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인들이 장학금을 기부한다는 것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약정식에 따라 양 기업은 김포대가 추천한 학생을 면접을 통해 고용키로 했다. 특히 산학 장학금을 10년 약정으로 1년간 1000만 원씩 각각 기탁하기로 했다.
김포대는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배양해 맞춤형 인력을 기업에 제공한다.
남일호 총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인들이 장학금을 기부한다는 것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