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등(이) 붓다]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아니하여 속이 끓다.
(예문:쉽게 승리하리라 예상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우리 선수들이 콧등이 부어 있었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콧등(이) 붓다]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아니하여 속이 끓다.
(예문:쉽게 승리하리라 예상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우리 선수들이 콧등이 부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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