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에리카 캠퍼스에 각각 1억 원을 기탁한 노 회장은 “학교발전에 밀알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한양대 공대 전기공학과(61학번) 출신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인천대 인문학연구소, 제32회 정기 학술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