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지역 이웃들을 위해 창원대(총장 이찬규) 건축학도들이 나선다.
창원대 건축학부 해비타트 동아리 ‘ZIP’는 재생추진위원회, ㈜누림마을공동체, 주거지구 연구원과 오는 14일 마산 노산동 일대 주거지에서 사랑의 문풍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동아리 관계자는 “문풍지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열 손실을 막고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올 겨울을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ZIP'는 지난해 3월 결성됐으며 올해 1월 경남권 대학으로는 최초로 해비타트 동아리 자격으로 인준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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