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의대유치에 무안군 노인회 힘 실어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16 11: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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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 동참한 1만 3072명의 서명등록부 전달

목포대(총장 고석규)가 추진하고 있는 의과대학 유치 기원 100만인 서명운동에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지회장 신복균)가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해 목포대 의대 유치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신복균 지회장은 국가 균형 발전차원에서 목포대에 반드시 의과대학이 설립돼야 한다며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한 무안군 노인분들 1만 3072명의 서명등록부를 고석규 총장에게 전달했다.

고석규 총장은 “지역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서명에 참여해주신 소중한 한분 한분의 염원을 모아 반드시 의과대학을 유치해 지역에 봉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답했다.

한편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기원 서명운동은 목포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서명과 서명지를 통한 오프라인(문의 061-450-2052) 서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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