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신복균 지회장은 국가 균형 발전차원에서 목포대에 반드시 의과대학이 설립돼야 한다며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한 무안군 노인분들 1만 3072명의 서명등록부를 고석규 총장에게 전달했다.
고석규 총장은 “지역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서명에 참여해주신 소중한 한분 한분의 염원을 모아 반드시 의과대학을 유치해 지역에 봉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답했다.
한편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기원 서명운동은 목포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서명과 서명지를 통한 오프라인(문의 061-450-2052) 서명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