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총장은 "저에게 다시 중책을 맡기신 법인이사회와 대학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성원해주신 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대학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총장은 영남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대학 이공학부 물질과학전공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 영남이공대 교수로 부임했으며 2009년 3월 9대 총장으로 선출돼 지난 4년 간 영남이공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받았다.
이 총장 임기 중 영남이공대는 전문대학 최고 영예인 WCC(World Class College) 선정과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전국1위, 글로벌 인턴십 전국 1위, 창업선도대학 선정, 평생학습중심대학 선정 등 대학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 총장은 "총장으로 재직한 지난 4년간 혼신을 다해 달려왔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과 넘어야 할 산들이 많다"며 "그러나 힘든 시기를 묵묵히 참고 직분을 다해준 대학 구성원들이 있는 한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대학이란 명예를 계속 지켜나가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