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직무대행 김동헌)이 전문대학 최초로 2013학년도 등록금을 3% 인하했다.
인하공전은 지난 2012년 12월 26일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등록금 인하를 합의했다. 이후 내부적인 합의를 통해 지난 16일 학교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등록금을 3% 인하키로 최종 결정했다.
김동헌 총장직무대행은 “학생과 학부모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고 정부의 등록금 경감 정책에 맞춰 지난 2009년 이후 4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한 데 이어 이와 같이 결정했다”며 “등록금 인하에 따른 재정상황을 대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 교육수익사업을 확대하고 대학 운영 내실화와 효율성 강화로 지출예산을 절감·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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