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디지털대는 요가명상학과의 인지도 향상과 요가 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협력교육기관을 선정했으며 협력기관과의 공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지정된 협력교육기관은 사천샨티요가원, 신지윤샨티요가원, 리쉬요가원, 구강민요가원, 자이나요가원, 람림요가원, 아르띠요가원, 힐링요가원, 예지원요가원, 박민정요가테라피 등 총 10곳이다.
협약에 따라 지정협력교육기관은 원광디지털대의 명칭 및 상표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학교 로고가 들어간 지정서와 현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요가명상학과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전수받는다.
성시종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요가원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협력사업 개발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는 한인요가명상학연구소에서 개발‧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 전통 요가의 철학적 기반과 실천방법을 현대인의 삶에 적합하도록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