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께느른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21 13: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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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느른하다]


몸을 움직이고 싶지 않을 만큼 느른하다.


(예문: 그는 웅보가 초막 안으로 들어서는 것조차


모르고 께느른하게 시선을 내리깔고 있었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참]깨나른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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