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제18대 대통령 선거 사후 분석’ 학술세미나 개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22 10: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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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아시아태평양지역연구소·조선대 사회과학연구원 공동 주관

전남대 아시아태평양지역연구소가 조선대 사회과학연구원과 함께 제18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전국 규모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전남대는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광주광역시의회 회의실에서 ‘a post-mortem : 제18대 대통령 선거 사후 분석’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18대 대선 결과를 학문적으로 분석·토론해 그 의미를 정리하고 한국정치의 향후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경기대 박상철 교수, 신라대 이동윤 교수, 조선대 지병근 교수, 배재대 김욱 교수가 발제를, 조선대 박선희 교수와 전남대 윤성석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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