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모임(회장 이동흔 서울 하나고교 교사)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중·고등학교 수학교사 45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 교사들은 세미나 기간동안 ‘교재연구’, ‘수업개선’, ’수학교육‘, ’체험 및 영재수학‘, ’교실 들여다보기‘ 등으로 구성된 ‘분과 강의’와 ‘강의 워크샵과 토론’, 생활 속에서 수학을 찾아보고 배우는 ‘Math Tour’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세미나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여러 수학 체험전에서 선보였던 작품들이 대전수학사랑팀의 주관으로 목원대 체육관에서 전시되기도 한다.
한편 올해로 15회를 맞은 ‘Math Festival’은 국내 수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사들의 수업자료와 경험을 서로 나누는 자리다. 지난 1999년 아주대에서 열린 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400여 명의 전국 수학교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