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교회학교 전국연합회와 업무 협약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29 1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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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성경골든벨대회' 운영 위해 협력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는 29일 본부회의실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 전국연합회(회장 양태규 한양제일교회 장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회학교 전국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전국성경골든벨대회’ 운영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특히 목원대는 전국성경골든벨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이 본교에 입학할 시 4년 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전국성경골든벨대회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아동부와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전국 11개연회에서 예선을 통과한 220명이 참석하는 전국대회다.


한편 국내 감리교 11개 연회가 참여해 지난 1963년 설립된 단체인 ‘교회학교 전국연합회’는 교회학교의 발전과 소속 교사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전국 단위 교사대회와 어린이찬송가경연대회, 청소년복음성가, 댄스경연대회, 축구대회, 성경골든벨대회, 성경독후감쓰기대회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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