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미로공원, 제주대에 발전기금 4000만 원 전달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23 1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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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제주대 사랑’⋯총 4억8334만 원 출연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소재 ㈜제주김녕미로공원(대표이사 프레드릭 더스틴 전 제주대 교수)은 23일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에 발전기금 4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업 수익금의 대부분을 제주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김녕미로공원은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외국인 기금교수 재원으로 9200만 원을 제주대에 지원했다. 또한 2006년부터는 외국인 유학생과 교류수학생 장학금, 외국인교수 연구비 등으로 3억9134만원을 전달해 제주대 발전기금으로 총 4억8334만원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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