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를) 다투다]
1.키가 빠른 속도로 커지다.
(예문: 솔 그루 밑에는 풀도 드물고 노송과 키를 다투어
허리를 뽑은 풀잎은 자기의 길이를 자랑치 못하고
허리를 굽혀 군데군데 드러난 땅을 덮고….
≪유항림, 구구≫ )
2.『북』서로 경쟁하면서 큰 차이 없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다.
(예문:두 작업반은 생산 실적에서 항상 키를 다투었다.≪선대≫)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키(를) 다투다]
1.키가 빠른 속도로 커지다.
(예문: 솔 그루 밑에는 풀도 드물고 노송과 키를 다투어
허리를 뽑은 풀잎은 자기의 길이를 자랑치 못하고
허리를 굽혀 군데군데 드러난 땅을 덮고….
≪유항림, 구구≫ )
2.『북』서로 경쟁하면서 큰 차이 없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다.
(예문:두 작업반은 생산 실적에서 항상 키를 다투었다.≪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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