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피엠씨㈜, 제주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04 13: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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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발전 위해 5년간 총 5000만 원 지원 약정

문화관광 상품 ‘난타’ 공연 기획사인 제주피엠씨㈜(대표이사 홍창도)가 4일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제주피엠씨㈜는 오는 2017년까지 매년 1000만 원씩 총 5000만 원을 제주대에 지원키로 했다.


이번 발전기금 전달은 지난해 11월 9일 체결된 제주대와 제주피엠씨(주)의 ‘상호발전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이 기금은 인재양성관 건립, ‘난타장학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제주대 아라뮤즈홀과 제주피엠씨 난타 전용관에서 상호 무료 광고 제공 △제주대 재학 내ㆍ외국인 참여를 위한 한국문화연수 프로그램 제공 등 상호 간 공동 이벤트 △문화예술인 양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개발 및 장학금 조성 △제주피엠씨의 제주대 연극ㆍ공연 관련 학술 자문, 인력교류 지원, 기타 사회 공헌 사업 등을 추진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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