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정시 합격 재수생이 강세”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04 14: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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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수도권 합격자가 많아

2013학년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서울캠퍼스 정시모집 합격자 1566명 가운데 재학생은 41.1%(644명), 재수생은 56.3.%(882명)로 집계돼 재수생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합격자 비율은 재학생 48.2%, 재수생 49.8%였다.


또 합격자의 남녀 비율은 남학생 59.1%(925명), 여학생 40.9%(641명)로 나타나 남학생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 합격자는 69.3%(1086명), 지방은 30.7%(480명), 외고와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 출신 합격자는 8.6%(134명)로 나타났다.


한편 건국대는 4일 2013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다’군 합격자 598명을 발표해 지난 1월11일 발표된 일반학생전형 ‘가’군 합격자 54명과 ‘나’군 합격자 914명을 합쳐 총 1566명의 건국대 2013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가 발표됐다.

정시모집 합격자 등록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며 추가합격자는 9일부터 20일까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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