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도내 주요대학과 기초학력 증진 협력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04 15:55:17
  • -
  • +
  • 인쇄
원광대 및 우석대와 ‘기초학력인증제 교류 협약’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도내 대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전북권 주요 대학들과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최근 원광대와 우석대 등 인근 대학들과 ‘기초학력인증제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ACE사업단의 핵심사업인 기초학력인증제에 대한 다양한 인·물적 교류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대는 전국에서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답게 지난 2년 간 수행해 온 학생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성과들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기초학력인증제에 대한 문제은행 교환과 공동연구, 기초학력경시대회, 그리고 인적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 증진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북대 조의식 교수, 치아 재생 길 열었다"
전북대, 호남 유일 고용노동부 ‘청년창직인턴제’ 운영기관 선정
원광대 한문교육과, 중등임용고시 전국 최다 합격자 배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