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여식에서는 김도용 이사장(대한불교 천태종 종정)이 신입생 165명을 대표하는 수석입학자, 수능성적우수입학자, 남녀학생 대표 각 1명씩 신입생 대표 등 10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이날 지급하는 장학금은 총 5억 5550만 원으로 신입생 전원에게 2013학년도 1학기 등록금 전액에 해당하는 장학금, 금강대의 건학이념 구현하고 세계적 역량의 인재양성을 위해 지급하는 원각불교장학금이 지급되며, 전교 수석 신입생에게는 학업장려금(연간 150만 원)과 기숙사비 전액 면제, 수능성적 우수 신입생에게는 학업장려금 지원(연간 100만 원)과 기숙사비 전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정병조 총장은 “2003년 개교한 금강대학교는 설립종단인 대한불교 천태종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수능 성적 1~2등급 이내의 우수한 신입생을 엄격 선발해 학비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국 최상위 수준의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