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해양플랜트 분야의 발전과 양 기관의 상호협력 및 교류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4시 한국해양대 본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한국해양대 박한일 총장과 한국가스공사 양영명 연구개발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해양플랜트 분야의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 △조선해양 및 극지 관련 기술의 공동연구 △연구 인력 교류, 기술자문, 수탁 등을 포함한 공동연구체제 △학술자료 및 기술 정보 등의 상호 교류 등을 통해 상호 유기적인 산학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 총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잘 활용해 대한민국 해양에너지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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