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 ‘인기 만점’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20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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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대표 인문학 교양강좌로 자리매김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박물관(관장 김동전 교수)과 제주시가 운영하는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제주대박물관에 따르면 강좌에는 2013년도 수강생 모집 결과 정원 120명에 158명이 신청했으며 수강생은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오는 3월 9일부터 열리는 강좌는 전통문화와 향토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외 문화유적지 답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강좌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국내 저명한 강사들과 함께 제주의 역사와 문화,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라며 “제주시민들과 소통하는 ‘문화 허브의 장’, 제주지역의 대표 인문학 교양강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역사문화박물관대학 시민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문화예술과(728-2731~2733) 및 제주대 박물관(754-22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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