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정보통신공학과 박덕규 교수가 지난 6일 국내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박 교수는 방통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규제개혁 위원과 전파정책특별위원회 위원, 국립전파연구원 및 중앙전파관리소의 자문위원 등을 맡으며 국내 전파관련 통신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박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 ‘광대역 철도주파수 연구반’의 연구반장을 맡아 낙후된 철도의 제어와 신호, 통신시스템에 필요한 ‘철도통합무선망 주파수확보를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지난 1995년 목원대 정보통신공학과에 임용된 박 교수는 목원대 앱(App)창작터센터장과 앱특화창업보육센터장을 각각 맡고 있으며 2011년부터 2년간 전국협의체인 ‘전국앱창작터지원협의회’ 2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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