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위수여식은 정태순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이헌승 국회의원, 정형택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 등 관련 기관장 및 기업체 대표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한국해양대는 학사 1222명, 석사 237명, 박사 43명 등 총 150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박 총장은 “졸업 후 활동 무대가 이전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치열해진 만큼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부지런히 익히고 남을 배려하는 이타심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에 기여할 줄 아는 지성인으로 거듭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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