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필리핀 바탕가스대학과 국제교류협력 논의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21 14:00:33
  • -
  • +
  • 인쇄
학생과 교원 학술교류, 양국 공동 인턴십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협의

필리핀 바탕가스 대학교(Batangas State University) 마그나예 총장 등 일행 8명이 지난 20일 1박 2일 일정으로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를 방문해 국제교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교는 국제화역량 강화를 위한 학생과 교원 학술교류,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한 양국 공동 인턴십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협의했다. 이에 따라 향후 국제교류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그나예 총장 일행은 군산대 캠퍼스를 둘러본 후 채정룡 총장을 예방하고 양국 교류활성화에 대해 협의한 후 새만금과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했다.

1903년 설립된 바탕가스대학은 인구 30만 명의 산업항구도시인 필리핀 바탕가스 소재 대학으로 본교와 9개의 분교에서 관광, 사범교육, 공학, 해양분야 3만 4000여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재학생의 70%가 주정부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업육성 지원하는 허브역할 수행 기대”
군산대 22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군산대, 취업 우수학과 및 취업률 향상학과 포상
군산대, 스마트 캠퍼스 구축으로 효율적인 교육 환경 조성
군산대, '정년퇴임 및 명예교수 추대식'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