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공자아카데미, ‘중국 속에 남겨진 우리역사 찾기’ 2년 연속 선정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21 16:20:38
  • -
  • +
  • 인쇄
초중학생 60명 선발… 교육 후 중국 상해 장사 등 답사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정식)가 광주광역시교육청 ‘2013년 지역 연계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1일 광주광역시 교육청에서 상호 교류 업무와 관련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중국 속에 남겨진 우리역사 찾기’라는 프로그램으로 광주광역시 초등학생, 중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공자아카데미에서 기초 중국어 교육 및 답사 유적지와 관련한 역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중국 상해와 장사를 방문해 김구 선생 등이 생전 활동했던 임시정부 등을 답사하게 된다.

공자아카데미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4월 중국 현지 청소년 60여 명을 초청해 홈스테이와 한국전통문화체험 등 한국 청소년들과 직접적인 상호 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호남대, 2012학년도 학위 수여식
호남대 학군단, 임관신고식 및 입단·승급·임관식
호남대, '2013 동계 교수연수' 성료
호남대, '2013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