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는 제51기 27명이 수료하고 제52기 24명이 승급, 제53기 30명이 입단했다.
이준구 총장은 “대학생의 신분으로 학업에 충실해 지식과 덕성을 쌓고 그 바탕 위에 군사교육을 성실히 이행해 군과 사회 각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재목이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 학군단은 할당 인원 기준 지원증가율 부문에서 전국 5위를 차지해 2013학년도 모집인원이 24명에서 30명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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