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한약사국가시험 평균 합격률이 88.6%인 가운데 원광대 한약학과는 91.8%의 합격률을 보여 전국 한약학과 중 가장 높은 합격률로 학과 우수성을 입증했다.
지난 2월 20일 졸업한 서진희 씨는 전체수석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1996년 개설된 이래 올해까지 54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원광대 한약학과(학과장 김윤경)는 총 14회의 한약사 국가시험에서 100% 전원합격 7회, 전체수석 8회 등 뛰어난 성적을 올려 전국적인 명성을 이어 오고 있다.
한편 원광대는 한약사 시험에서까지 수석합격을 차지함으로써 올해 의사고시 및 치과의사고시 등 3개 국가시험에서 모두 수석합격자를 배출하는 큰 성과를 이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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