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 음악학과 정주희 교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재일제주인 양방언의 음악과 인생’이다.
양방언은 일본 도쿄에서 출생한 의사출신 재일제주인 2세 음악가다. 일본ㆍ홍콩ㆍ영국ㆍ독일 등 아시아와 유럽에서 작곡가, 연주가, 편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클래식, 락, 월드뮤직, 재즈 등 음악적 장르를 넘어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양방언은 지난 25일 열린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서 직접 편곡한 ‘아리랑판타지’를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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