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골농장 측은 "강원대 학생들의 학업증진을 위해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금 약정 배경을 설명했다.
발전기금은 학기당 50만원씩 15년에 걸쳐 식품생명공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의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신승호 총장은 "장용진 대표를 비롯한 산골농장 관계자분들의 크나큰 학교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