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적으로 본상은 김성환(지리학과), 이주일(법경찰학부), 황덕현(건축학부), 박중현(자동차기계공학과), 차상기(실내디자인학과) 교수가 받았고 e-러닝상은 김상권(경제학과) 교수가 받았다. 또한 수업발전 노력상은 김인형(체육학부) 교수에게 돌아갔다.
신라대 관계자는 "수상자들은 총장 명의의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면서 "교수들의 수업능력 향상과 열성적인 강의 마인드 제고를 위해 베스트 티처상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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