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일반장학생 28명과 이원구 이사장이 1억 원을 출연, 설립한 운곡특지장학회 장학생 3명 등 재학생 31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3100만 원의 장학금이 장학증서와 함께 수여됐다. 또한 임성철 조선대 교수(의학과)에게는 학술연구 지원금 300만 원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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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반장학생 28명과 이원구 이사장이 1억 원을 출연, 설립한 운곡특지장학회 장학생 3명 등 재학생 31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3100만 원의 장학금이 장학증서와 함께 수여됐다. 또한 임성철 조선대 교수(의학과)에게는 학술연구 지원금 300만 원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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