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씨 자매, 호남대 공자학원 홍보대사 위촉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13 16: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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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통해 일본어·중국어 단기독파 비법 소개

방송인 조혜련 씨와 중국어 강사로 유명한 조 씨의 동생 조혜숙 씨 자매가 13일 호남대학교 공자학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호남대 공자학원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혜련 씨는 향후 호남대 공자학원과 함께 중국의 대표적인 오락프로그램 제작사인 후난위성방송그룹 등 중국 방송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공자학원과 연계한 다양한 중국문화 소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조혜련 씨는 이날 오전 광산캠퍼스 상하관 소강당에서 ‘중국이야기, 그리고 힐링토크’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지난 2005년 6개월간의 지옥훈련을 통해 일본어를 독파하고 일본 방송계에 데뷔한 과정과 2010년 중국어에 도전해 1년 2개월 만에 新 HSK 5급을 획득하게 된 과정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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