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진전은 캠퍼스 곳곳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통해 휴식과 문화를 즐기고,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박물관을 구성원 및 일반인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태영 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로 정평이 나 있는 전북대 캠퍼스의 다양한 모습들을 눈으로 즐기고 실제로 찾아가 보는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생동하는 캠퍼스의 봄을 함께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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