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군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 청주대서 명사 특강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20 1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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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사고로 항상 변화에 준비하고 대처하는 자세 필요하다”

박호군(66)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명사초청 특별강좌의 강사로 나섰다.

청주대는 20일 오후 청주대 청암홀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이 시대의 인재상’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21세기의 인재라면 열린 사고로 항상 변화에 준비하고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큰 꿈을 가지고 세심한 계획을 세운 후에 철저한 실천으로 목표를 달성하라”고 말했다.

박 총장은 1999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 2003년 과학기술부 장관, 2004년 인천대학교 총장, 2008년 인천녹색성장포럼 대표 등을 맡았으며, 현재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07년부터 이어져 온 청주대의 명사초청 특별강좌는 ‘글로벌시대의 창조와 도전’이라는 2학점 과목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다.

다음 주 27일에는 사공영진 청주지방법원 법원장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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