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는 신한카드가 최근 신용카드 상품, 마케팅 등에 대학생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개최한 공모전에서 김지민, 서혜민, 조성은, 이민지 씨가 ‘S-With Point 서비스’를 제안해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S-With Point 서비스’는 카드 결제 고객이 그룹을 이뤄 그룹이 커지고 결제 실적이 늘어날수록 혜택이 커지는 소셜 기반의 서비스로 카드사와 제휴사, 고객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대상을 받은 학생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장학금 300만 원이 수여됐으며, 오는 9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13 Spikes-Asia Creativity of Festival’을 참관할 기회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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