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구직자 위한 올해 첫 채용박람회, 부경대서 열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3-21 15: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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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연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STX조선해양 등 40개 기업 참가

올해 대학 졸업(예정) 구직자를 위한 부산 첫 채용박람회가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에서 열린다.


부경대는 오는 27일 대연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우수 기업의 인재 채용과 대졸 구직자 성공취업 지원을 위한 ‘2013 잡월드 로드쇼-우수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부경대와 IBK기업은행, 조선일보 주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주관,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STX조선해양주식회사, 쿠쿠전자(주), 현대아이에이치엘(주) 등 부산‧경상지역의 40개 기업이 참가한다.


행사장은 채용관, 컨설팅관, 부대행사관, 취업컨설팅관, 이벤트관 등으로 구성되며 채용상담, 1:1 전문컨설팅,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실제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이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들의 인재 채용 계획은 215명. 현장면접자에게는 선착순 350명에게 면접지원금이 지원된다.


대학 졸업(예정)자 등 취업을 희망하는 신입·경력 구직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현장면접 참여 희망자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bkjob.co.kr/ibk/jw/BKURoadShowInfo?jw=main)에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2013 잡월드 로드쇼-우수기업채용박람회’ 운영사무국(02-2186-9296, 9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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