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기념회는 지난 2월 대산문화재단의 한국문학 번역 지원으로 출간된 이 교수의 저서 ‘真昼の視線(한낮의 시선)’이 일본 저명 출판사 이와나미쇼텐(岩波書店)에서 출간된 이후 현지의 요청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또한 ‘이승우의 문학을 읽다’라는 주제로 도쿄도서점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은 일본 주요 잡지에 이 교수의 작품에 관해 호평한 작가 에쿠니 가오리와 평론가 가와무라 미나토 등이 참석한다.
한편 일본에서 출간된 ‘생의 이면’, ‘식물들의 사생활’ 등 이 교수의 저서들은 아사히신문, 교토신문과 같은 주요 언론사에 소개됐으며 프랑스문단과 언론에서도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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