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씨 자매는 이번 특강에서 ‘도전의 화신-안주(安住)는 안락사다’라는 주제로 젊은이들이 갖추어야 할 면학태도와 자기계발에 대한 시간을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는 후난대 펑쭈삔 신문방송영상대학장, 황홍옌 후난위성방송 예능국장 등 후난대와 후난위송방송국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13일 호남대 공자학원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우먼 겸 방송인인 조혜련 씨는 향후 중국 방송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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