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척카드 제휴기금은 지난 2005년 3월 농협ㆍ경상대ㆍ비씨카드가 제휴해 교직원ㆍ학생ㆍ동문을 대상으로 개척카드를 발급, 카드 이용실적의 0.1~1.0%를 적립해 해마다 3월 중 대학발전기금으로 출연하는 것을 말한다.
NH농협은행 경상대지점은 2011년 9358만여 원, 2012년 9284만여 원 등을 출연해 왔으며 2006년부터 올해까지 총 출연금액은 5억 9461만여 원에 이른다.
이날 제휴기금 전달식에는 권순기 총장, 정우건 대외협력본부장, 이근우 대외협력부본부장, 최천학 대외협력과장, 정대인 농협은행 경상대지점장, 박종을ㆍ이해주ㆍ정연욱 경상대지점 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순기 경상대 총장은 “농협과 비씨카드의 협조로 교직원과 학생ㆍ동문들이 사용하는 개척카드의 이용실적에 따라 발전기금을 출연해 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이 발전기금을 대학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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