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양 기관은 26일 본부 8층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신진 연구 인력의 국가 R&D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전북대와 협약을 체결한 연구개발인력교육원은 한국연구재단 부설기관으로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교육을 위탁받아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과정을 함께 개발하고 수행하며, 연구 인력에 대한 교류 및 정보교환 등에 힘쓰고 교육 공간 및 시설도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서거석 총장은 “연구 경쟁력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우리대학은 이공계 석박사 대학원생 교육과정과 산학협력단 전문 인력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며 R&D 인력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연구개발인력교육원의 연구개발 인력 교육 노하우를 우리대학에 적용한다면 연구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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