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초청특강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서울경제, 서울경제TV SEN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서울경제 박시룡 부사장, 경남대 김성열 대외부총장, 학생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최 회장은 ‘통찰력! 내일을 보는 감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높은 수준의 급여나 회사 이미지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것보다는 그 회사가 얼마만큼 오랜 역사와 가치 역량을 가지고 있느냐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스펙을 쌓으려고 하다 보면 자칫 전문성이 떨어지기 쉬운데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마해 전문가가 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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