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김용길 법학과 동창회장과 김상겸 법과대학장, 장학생 8명 등이 참석했다.
동국대 법학과 동창회는 지난 2010년부터 후배사랑 장학금으로 6명에게 총 600만원, 2011년 7명에게 총 700만원을 전달하는 등 매년 수혜 규모를 늘려오고 있다.
김용길 동국대 법학과 동창회장은 “법학과 동창회 후배사랑 장학금은 우수한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선배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시작해 점차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주고 있다”며 “후배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이 학생들이 더욱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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