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진대학교에 따르면 이 총장은 지난 27일 오전 등교시간에 통학버스가 서는 교내 정보전산원 앞에서 학교로 들어서는 학생들에게 직접 초콜릿을 나눠줬다. 이 총장은 학생들이 버스에서 내릴 때 마다 환한 미소로 맞으며 일일이 초콜릿을 전하며 등굣길의 피곤함을 달래주었다.
이 총장은 또 이날 저녁에는 중앙도서관,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 기숙사자치위원회 등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주며 반값 등록금 등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개교 20주년 기념일에 학교 보직교수들과 함께 짜장면을 직접 뽑아 학생들에게 대접했던 이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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