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울프리드 노이만 세계법철학회 회장 초청 강연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01 12: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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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총장 임덕호)는 2일 교내 제3법학관 모의법정실에서 현대 법철학계의 최고 권위자 중 한명인 울프리드 노이만(Ulfrid Neumann)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 법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마련한다.


이날 노이만 교수는 ‘형법상 법익논의의 현안적 문제’를 주제로 강연에 나설 계획이다. 그는 "형법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인간"이라는 소위 '인격적 법익론'을 주장하고 있다.


1947년 독일에서 태어나 튀빙겐과 뮌헨에서 법학을 수학한 노이만 교수는 뮌헨대, 프랑크푸르트대 법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세계 법과 사회철학회(International aasociation of social and legal philosophy)'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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