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그리는 화가, 백진화 개인전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01 13: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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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권진택) 평생교육원에서 일러스트 강사로 활동 중인 백진화 화가가 개인전을 가졌다.


1일 경남과기대 관계자는 “행복한 날’을 그리는 백진화 화가 개인전이 지난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백 화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총 47점의 작품을 발표했다. 백 작가는 “편안한 그림이 제일이라 생각한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밝혔다.


백 작가는 숙명여대 미술대학 산업미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백제예술대학 등에 출강했으며 한국몬테소리(주), 계몽사, 국민서관 등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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