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이상이 교수,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03 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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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교수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 의학전문대학원 이상이 교수가 동아일보에서 기획한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으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지난 2011년에도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선정 분야는 '행동하는 지성인'이다


(사)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 교수는 행복, 번영, 평화 등의 가치와 목표가 복지국가를 통해 달성될 수 있다고 믿는 '복지국가 전도사'다. 복지국가 담론과 정책을 시민사회에 확산하는 '복지국가 운동'을 이끌고 있다.


이 교수는 경희대 의과대학을 나왔으며 예방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예방의학 전문의를 취득했다.


이 교수는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부터 여당의 보건의료 정책 전문위원을 역임하며 통합의료보험제도인 국민건강보험 창설과 의약분업 제도화 과정을 수행했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장 등을 지내며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와 '암부터 무상의료' 정책 실현에 기여했다.


주요 저서로는 '복지국가가 내게 좋은 19가지', '복지국가의 길을 열다', '역동적 복지국가의 논리와 전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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