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독서심리상담사인 조혜숙 강사를 초청해 올바른 책 읽기 및 토론 방법 등에 대한 강의와 각 조별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6주 동안 운영되며 선발된 7개 팀(총 54명)은 각 팀별로 선정한 책을 바탕으로 주제를 정해 토론을 펼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해 제출하게 된다. 각 팀별 자유토론 활동 외에도 현장탐방이 실시되며 최종 발표회 및 우수팀 시상식은 오는 6월 5일 열린다.
호남대 관계자는 "‘행복한 책읽기’를 통해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학생들 간의 유대관계 강화는 물론 지식정보의 획득과 정서함양, 창의적 사고 능력 등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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