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세미나에서는 경기테크노파크 지원사업과 중기청 사업소개, 경기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 기업자금 지원에 관한 내용이 발표됐다.
남일호 총장은 "매출 증대와 고용 확대에 대한 입주업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 산·관·학이 상생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대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13개 기업은 작년 2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32명의 고용실적으로 경기중기청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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