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약학과 동문 모교에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08 13: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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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풍실업 정진원 회장과 이용구 중앙대 총장(우).
중앙대학교는(총장 이용구) 약학과 동문인 원풍실업 정진원 회장(76)이 모교 발전기금으로 10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정 회장은 “모교가 명문대로 발전하기 위해 동문들의 애정과 관심이 밑거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정 회장은 1962년 약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의약품 관련 업체인 원풍실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중앙대는 이번 기부금을 '정진원 발전기금'으로 명명해 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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