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 전문기업 건국대에 2억원 상당 소프트웨어 기증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09 13: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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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현근부 총장(왼)이 아이네크 최현정 대표로부터 도서관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전 충주캠퍼스)는 전자도서관 전문기업인 (주)아이네크(대표 최현정)가 2억원 상당의 도서관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도서관 자동화 소프트웨어 SOLARS 7를 기탁한 아이네크 최현정 대표는 "문헌정보실습의 전산화·자동화가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도 더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아이네크는 1998년 설립된 도서관 자동화시스템 업체로 2012년 기준 연 매출 50억을 달성한 중견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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