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는 대전시 물리치료사협회 자문위원으로 물리치료사들의 학문적 심화와 질적 향상, 원활한 교류 등 지속적으로 협회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대전 서구 및 동구, 중구 보건소와 연계해 대전시에서 주관하는 장애인의 재활사업(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대전시 인근 지역의 보건소와도 협력해 다양한 지역사회 재활 사업의 진행과 자문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2년전부터 매달 개최하는 물리치료사들의 학술스터디 모임(한국슬링운동연구회)을 설립하고, 지금까지 총 18회의 모임을 이끌어 가고 있다.
김 교수는 "대전 시민의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물리치료사들의 재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사회적으로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물리치료학과 교수로 지난 26년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활동을 해왔으며, 지난 2006년 대전대 물리치료학과 교수로 임용돼 현재 대전대 특수대학원 부원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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